남성 육아휴직자의 복직과 가족친화적 조직문화 관련 KBS 인터뷰 진행

센터는 2026년 5월 6일 수요일 KBS 9시 뉴스 - 남성 육아휴직자의 제도 사용 경험과 복직 이후의 어려움에 대해
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.

최근 아빠들의 육아휴직 사용은 꾸준히 늘고 있지만, 현장에서는 여전히
“써도 괜찮을까?”, “복직 후 자리가 있을까?”, “업무에 다시 잘 적응할 수 있을까?”와 같은 고민이 남아 있습니다.
육아휴직은 법으로 보장된 제도이지만, 실제 사용 과정에서는
사업장의 분위기와 복직을 지원하는 조직문화가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.
이번 인터뷰에서 김문정 센터장은 육아휴직자가 안정적으로 복직해 일터에 잘 적응하는 사례가 많아질수록,
사업장 내에서도 좋은 선례가 쌓이고 육아휴직에 대한 인식이 점차 개선될 수 있다는 점을 전했습니다.
센터는 앞으로도 직장맘·직장대디가 육아휴직 등 일·가정 양립 제도를 눈치 보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
일터, 그리고 휴직 후에도 안정적으로 복귀할 수 있는 조직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!